목포의 힘

보도자료

박지원 대표, 기자간담회
의원실 | 2017.04.14 11:02 | 읽음 130

 손숙 前문화부장관, 연극배우, 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께서 우리 국민의당에 입당은 하지 않으셨지만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안철수 후보 멘토로서 활동하기로 하셨다. 그리고 前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 현재 민주당 당적을 갖고 계신 분도 국민의당으로 오신다. 정균환, 김영진, 조한천, 송훈석, 정상용, 전갑길, 김충일, 설송웅, 안대륜, 김상우, 황창주, 강숙자, 김종배 이 분들이 오늘 11시 20분에 안철수 후보 지지선언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오후 2시 30분에 후보께서 직접 당사에서 지방분권 개헌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분에 대해서 지방분권에 대한 안철수 후보의 의지를 드러내기 위해서 직접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드린다.

 김운용 前IOC부위원장께서는 국제 스포츠계나 국내 스포츠계를 잘 아울러서 국민의당 선대위 상임고문으로서 국제스포츠외교 및 국내 스포츠 현안 등을 잘 해 주실 것이다. 박상규 前민주당 부총재, 이상일 前국회의원께서는 반기문 총장과 함께 역할을 하신 분이다. 이상일 前국회의원께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정무특보를 지냈다. 육사교장 출신 및 합참차장 출신 등도 발표를 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와 있지만 검증을 할 필요성이 있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 하창우 前대한변호사협회 회장께서는 지금 현재 법률지원단장으로서 변호사 20~30명과 함께 오셔서 당에서 자문을 하겠다고 했다. 유철환 前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당 인권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신다. 문성준 前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는 현직에 있을 때 저와 만나서 당에 들어오시겠다고 사표를 내셨다. 오호석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총회장께서는 지난번에 전국 직능단체와 안철수 후보와의 정책협약서를 제출해 우리 당에 들어오시게 되었다. 임홍재 前주 베트남 대사 등 외교관도 많이 계신다. 김수공 前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도 들어오셨고, 이상국 前KBO 사무총장도 젊은 야구 팬들이 많아서 국민의당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이다. 이영민 前대한약사회 상근부회장은 약사들을 대표해서 모신 것이다. 서순림 前대한간호협회 부회장은 간호협회에서 여러 일을 하셨다. 또 조용택, 김당, 민영삼 이러한 분들은 언론 담당 특보로 앞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할 것이다. 이찬열 위원장이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인재영입을 계속 발표 해 나가겠지만, 현재 무소속, 민주당을 탈당하고 우리 당에 입당한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들이 상당수가 있다. 이 부분을 정리해서 발표하도록 하겠다.

<일문일답>

△ 질문: 김덕룡 대표는?
▲ 박지원: 김덕룡 대표는 이야기가 잘 진행되고 있다. 본인께서 주변 정리를 좀 하겠다고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이 될 것이다. 안철수 후보와도 통화를 했고, 그 전에도 만났다.

△ 질문: 홍의락 의원은?
▲ 박지원: 지금 현재 현역 의원들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주변정리나 지역구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제가 현 상황에서 현역의원 누가누가누가 들어온다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다.

△ 질문: 정운찬 前총리는 거의 불출마 할 것 같은데?
▲ 박지원: 김종인 前대표나 정운찬 前총리에 대해서 아직 확정 된 것은 없다. 아무리 정치판이라고 하지만 금도가 있다. 엊그제 불출마 선언하신 분에게 우리 당으로 와 달라고 하기는 어려워서 전화만 2~3차례 하고,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다. 정운찬 前총리께서는 제가 측근들로부터 오늘 아침 연락온 바에 의하면 불출마 선언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분명한 것은 이 두 분께서도 문재인 후보는 안 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이 안철수 후보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인지는 더 두고봐야 할 문제다.

△ 질문: 오늘 2시 30분에 안철수 후보도 인재영입 관련해서 기자회견 한다. 인재영입위원회와 병행되는 것인가?
▲ 박지원: 지방분권 등 정책을 강요하는 자리여서 후보께서 직접 지방분권 개헌에 대해서 강한 소신을 갖고 있는 그 분과 말씀하실 것이다.

△ 질문: 어제 SBS TV토론을 지켜보신 소감?
▲ 박지원: 어제 저는 9시부터 11시까지 당 대표실에서 선거총괄본부장 등 몇 사람과 회의를 해서 못 봤다. 말미에 보니까 컨텐츠는 못 들었고, 우리 후보가 좀 지쳐있는 것 같아서 오늘 후보에게 직접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관계자들에게 좀 여유를 갖고, 초반부터 너무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지 말라고 전했다.

△ 질문: 김덕룡 대표와 이야기중이라고 하셨는데….
▲ 박지원: 지금 여러 분들을 영입하고 있는데 누가 혼자 다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다. 영입인사 명단이나 또 본인의 의사가 우리에게 오면 지금까지는 선대위가 구성되지 않아서 제가 만날 분은 만나고, 연락 할 분은 연락하고 했는데, 앞으로 이찬열 인재영입위원장이 모아서 직접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고, 후보가 시간이 없다. 전화로도 하실 분에게는 하고,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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