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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포해양대 중소형선박수리 지원시스템 구축사업, 산자부 지원사업에 선정
의원실 | 2017.04.18 16:31 | 읽음 45

목포해양대 중소형선박수리 지원시스템 구축사업, 산자부 지원사업에 선정
- 박지원 대표, 목포해양대와 전남도 건의 받고 산자부 관계자 등 전방위 설득, ‘2018년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예산 235억원 확보

 

박지원 대표(국민의당, 전남 목포)는 18일, “목포해양대학교와 전라남도가 추진해 온 중소형선박수리 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이 오늘 오후 정부심의위원회에서 ‘2018년 산자부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향후 5년간 235억원(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 민자 35억)을 투자해 중소형 선박수리에 특화된 연구ㆍ시험ㆍ계측장비 구축, 기술인력 양성 및 기업 지원 등을 통해 중소형 조선소와 선박 기자재업체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조선해양산업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다.


박지원 대표는 “지난 2월부터 최민선 목포해양대 총장과 이낙연 전남지사의 건의를 받고 산자부 관계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끈질기게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경주했다”면서, “조선해양산업 장기 침체의 여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 및 전남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18일
박 지 원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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