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힘

보도자료

박지원 대표, 전남 유세
의원실 | 2017.04.18 09:33 | 읽음 70

국민이 이깁니다. 국민의당이 이깁니다. 안철수가 대통령입니다
호남은 우리 국민의당의 어머니입니다. 총선 때는 호남 녹색돌풍으로 국민의당을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대선에서는 약 10만 명에 가까운 호남인들이 완전국민투표로 죽어가는 당을 살리고, 안철수 태풍을 만들었습니다. 

호남이 안철수 후보를 지켜줘야 합니다. 
안철수 후보, 호남이 불러냈고, 호남 여러분이 살려냈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호남의 가치를 살리고 호남 몫을 찾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호남 인사, 예산차별을 폐지할 수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사람이 ‘떠나는 호남’이 아니라, 
기업과 일자리를 유치하여 ‘사람이 돌아오는 호남’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남이 밀어주면 안철수는 반드시 대통령이 됩니다. 

몰표로 노무현 정권을 만들어줬지만, 호남에 돌아온 것이 뭐있습니까? 인사 예산 차별, 대북송금특검뿐이었습니다. 심지어 문재인 후보는 ‘노무현정권은 부산정권’이라고 했었습니다. 이번에도 ‘문재인은 부산대통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호남에서는 표만 달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 이상 호남이 속아서는 안 됩니다.
 
문재인후보가 호남을 향해서 뭐라고 합니까? 안철수 후보를 지지 한다고 적폐세력이라고 합니다. 호남이 적폐 세력입니까. 
적폐세력과 안철수가 통합한다고요? 우리는 국민만 보고 갑니다. 
40명의 의원 갖고 어떻게 집권하냐고요? 박근혜는 154석으로 실패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79석 갖고 집권했고, 가장 성공한 정부를 만들었습니다. 
캐나다 트뤼도 총리, 34석을 갖고 선거를 해서 184석 대승을 거뒀습니다. 
나라를 이끌 힘은 의원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힘에서 나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다당제이기 때문에 협치를 해야 합니다. 
문재인은 과거고, 안철수는 미래입니다. 안철수의 미래가 이깁니다.
김대중대통령께서 정보화혁명을 이끌어 IT강국을 만들었고,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핸드폰을 만들어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정부 이후로 아무것도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문가 안철수 후보가 DJ 뒤를 이어서 미래를 준비합니다.    
안철수 후보는 인공지능, 로봇, 4차 산업혁명으로 
앞으로 20년 동안 대한민국이 먹고 살 길을 만들겠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전남을 확실하게 발전시키고 청년실업도 해결하겠습니다.  

호남이 밀어주면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됩니다.  
안철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호남의 정당한 몫을 찾읍시다. 
호남의 미래를 만듭시다. 안철수가 이깁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목포의 힘

국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 국회의원회관 615호 Tel. 02-788-2588 Fax. 02-788-0215

목포 | 전남 목포시 용해동 152-23 2층 Tel. 061-285-7880 Fax. 061-285-7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