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힘

보도자료

[광주평화방송 라디오 '함께 하는 세상 오늘'] “박근혜 구속으로 이념, 지역, 세대 간 대립 소멸하고 있어... 안철수 대구경북 충청, 수도권 우세, 부울경 박빙, 호남 밑바닥 지지”
의원실 | 2017.04.17 19:34 | 읽음 28

“박근혜 구속으로 이념, 지역, 세대 간 대립 소멸하고 있어... 안철수 대구경북 충청, 수도권 우세, 부울경 박빙, 호남 밑바닥 지지”
“미래 전문가 안철수, DJ 정보화처럼 향후 20년 먹거리 만들 것”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 비리 말 세 번 네 번 바꾸고, 부인도 가구 구입 말 세 번 바꿔...아들 취업 자료 및 양산 자택 공개해야”
“이명박박근혜세력 다수 입당 원하지만 거부, 바른정당과 연대도 절대 없을 것... 연대통합론은 민주당과 문재인 측 마타도어”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세월호 참사 3주년과 관련해 “저도 김희중 천주교 광주 대교구님의 말씀과 다현이 어머님의 절규에 눈물을 흘리며 각오를 다졌다”며 “안철수 후보를 대통령에 당선시켜 세월호 미수습자 9분을 수습하고 그 원인을 규명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오늘 저녁 광주평화방송 라디오 <함께 하는 세상 오늘>에 출연해서 “박근혜 구속으로 대한민국의 최대 적폐인 이념, 지역, 세대 간 갈등이 무너지고 있다”며 “안철수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구 경북, 충청 수도권 등 전국적으로 앞서고 있거나 박빙인데 유독 호남에서만 뒤지고 있다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온다”며 “그러나 호남 곳곳을 돌아보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는 사람을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대부분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승리를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안철수 태풍의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문재인 후보는 상대적으로 과거에 얽매여 있다면 안철수 후보는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라며 “김대중 전대통령께서 정보화 시대를 열어서 20년 먹거리를 만들어서 우리가 살았는데 지난 20년 동안 일자리를 창출할 그 어떤 것도 만들지 못했지만 미래 전문가 안철수가 이것을 준비해 왔고, 여기에 맞춰서 당 선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박빙 양자대결로 선거가 네거티브 공방으로 가고 있다는 지적에 “저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문재인 후보의 아들 특혜 취업 비리 등 의혹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제기한 것이 아니라 바른정당, 자유한국당에서 제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문 후보는 아들 취업 비리에 대해 세 번 네 번 말을 바꾸었고, 부인도 가구 문제에 대해서 세 번이나 말을 바꾸고 이제는 외교적으로도 결례인 중국산 짝퉁을 산 것이라고 하고 있다”며 “안철수 후보의 딸의 재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공개를 했고, 안철수 후보 부인은 국가에서 급여를 지급하는 보좌관에게 사적인 일을 시킨 것에 대해 전현직 국회의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만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김미경 교수는 서울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 가서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능력 있는 사람이고, 안철수 후보도 다른 대학에서 학장, 총장을 제안을 했었다”며 “그런 상황에서 서울대학교에서 이 두 분을 영입, 스카우트를 한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대단한 의혹이 있는 것처럼 문제를 삼는다”며 “이제 문 후보가 아들 특혜 취업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서 모든 자료를 공개하고, 문 후보의 800여 평의 자택도 공개하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 비리, 최순실 딸 정유라의 입시비리,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 비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를 문제 삼는 것은 네거티브가 아니라 검증”이라며 “이러한 요구에 대해서 적폐세력이라고 말하는 문 후보가 과연 대통령 후보 자격을 갖추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지금 TK 등 과거 이명박박근혜 세력 다수가 국민의당에 입당을 원하고 있지만 제가 전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안철수 후보가 지지율 1위에서 지난 10개월 동안 5%로 떨어졌을 때에도 안철수 후보와 저 박지원은 자강론을 주장했기 때문에 절대로 함께 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그것은 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의 마타도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일부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적폐를 척결하지 않고 그러한 세력과 공조를 할 것이라고도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한 일은 없다”며 “바른정당과의 연대도 없고, 그 쪽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이야 입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러한 말은 문재인 후보를 돕기 위한 마타도어가 될 수 있고, 또 민주당이나 문 후보 측에서 그러한 말로 우리를 마타도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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