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힘

보도자료

박지원 대표, 목포 유세
의원실 | 2017.04.24 18:08 | 읽음 141

목포가 이깁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5월 9일 이명박-박근혜정권을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개혁과 새로운 미래를 이끌 대통령은 안철수입니다.
 
존경하는 목포 시민 여러분, 김대중대통령은 국회의원 선거 때 이곳 목포역전에서 유달산을 바라보며, ‘유달산아 말해다오’ 연설을 했습니다. 당시 박정희가 두 번 목포에 와서 국무회의를 했지만 우리 위대한 목포 시민은 김대중을 국회의원으로 뽑고 마침내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미래를 이끌 안철수 후보가 이곳에 와서 연설할 예정입니다. 목포 시민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처럼 안철수 후보에게 몰표를 줘서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시겠습니까.
 
저는 종편 방송과 지상파 TV에 나가서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유일하게 안철수 후보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20년전 가정주부들이 외출해서 스위치를 누르면 집안에 있는 냉장고가 조정이 되는 시대가 온다, 그리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정보화시대를 만들겠다"고 늘 미래를 이야기 하셨다. 그래서 저는 이제 "미래를 준비해 온 안철수 후보야말로 제2의 김대중 대통령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김대중 대통령은 늘 여러분께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우리 목포 사람들이, 호남 사람들이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박해를 받았습니까. 얼마나 많은 표를 보내 주셨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IMF외환위기로 빚을 갚는 대통령이었고,  아무런 투자를 못 해준 것에 대해서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셨습니다. 우리 목포와 전라남도, 광주, 전라북도를 김대중 대통령이 하지 못한 일을 안철수 대통령이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 시절에 인터넷을 가르쳤고, 정보화시대를 만들었고, 대한민국은 IT강국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로 김대중 대통령은 이 핸드폰을 만들어 20년간 우리를 먹고 살게 하셨기 때문에 김대중 대통령이야말로 선구자라고 말씀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좋든 싫든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지배를 합니다. 이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가장 전문적인 식견을 갖고 대비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입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핸드폰 만들어서 20년 먹고 살았는데, 앞으로 20년간 먹고 살 것을 만들어 줄 대통령이 누구입니까.
 
여러분,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80~90% 밀어주었지만 우리에게 돌아 온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제가 선거운동 개시 전에 안철수 후보에게 말했습니다. “선거운동 첫날, 대전과 대구를 먼저 갔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안철수 후보께서 “선배님, 저는 호남의 지지를 받는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호남의 지지를 받아서 우리 국민의당이 승리했기 때문에 호남부터 먼저 가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제 목포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안철수 후보가 입장하십니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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