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힘

보도자료

박지원 상임중앙선거대책위원장, 전북-전남-광주 유세문
의원실 | 2017.04.26 11:49 | 읽음 158

전북이 이깁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5월 9일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청산하고 대한민국 개혁과 새로운 미래를 이끌 대통령은 안철수입니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누가 뭐래도 호남이 안철수 후보를 지켜줘야 합니다. 
안철수 후보, 호남이 불러냈고, 호남이 살려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친문 패권세력이 불러냈지만, 
안철수 후보는 호남이, 국민이 불러냈습니다.  
우리 호남민은 새로운 미래를 열망했기 때문에! 
제2의 김대중, 청년 김대중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호남이 안철수를 불러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안철수가 이기는 것이 호남이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김대중 대통령을 만들어 나라를 살렸습니다. 그때 호남이 없었다면, DJ가 이기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호남이 나라를 살린 겁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몰려옵니다. 위기가 될 수도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안철수입니다. 안철수만이 4차 산업혁명을 대한민국의 기회로 만들 유일한 후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보화 혁명을 통해 IT강국을 만들었습니다. 핸드폰 시대를 열어 20여년 대한민국이 먹고 살게 했습니다. 이제 안철수 후보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앞으로 20여년 대한민국이 먹고 살게 만들 것입니다. 
DJ의 바통을 이어받아, 미래로 달려갈 사람, 누구입니까? 
제2의 DJ가 되어, 호남을 살리고 경제를 살릴 사람, 누구입니까?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늘 여러분께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우리 호남 사람들이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박해를 받았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IMF외환위기로 빚을 갚는 대통령이었고, 아무런 투자를 못 해준 것”에 대해서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셨습니다. 우리 전라남도와 광주, 전라북도를 위해 김대중 대통령이 하지 못한 일을 안철수 대통령이 해줄 것이라고 믿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남은 노무현 대통령을 80~90% 밀어주었지만 우리에게 돌아 온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문재인 세력은 탈DJ, 탈호남을 외치며 호남을 외면했습니다. 김대중대통의 정상회담을 특검의 제물로 바치고, 
호남은 인사차별, 예산차별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후보, 반성했습니까? 바뀐 게 있습니까?
지금도 호남 인사차별 없었다고 큰소리치고, ‘호남도 잘 살고 싶다, 차별 없애자’고 하니, 지역감정으로 매도합니다.

문재인후보에게 호남은 ‘표’로 보일지 모르지만, 안철수후보에게 호남은 심장입니다. 그래서 안철수후보는 선거운동 첫 날, 첫 행보를 전북에서 시작했습니다. 옆에서는 안그래도 문재인후보가 호남후보로 몰아붙이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했지만, 우리 안철수후보 어제 목포의 눈물 함께 불렀습니다. 이것이 신념이고, 의리입니다.

호남이 안철수를 살렸고, 이제 안철수가 호남을 살립니다. 
문재인후보측의 조직적 비방전 때문에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지지도도 조금 조정기에 있습니다. 호남이 결심하면 안철수가 살아납니다.  

어제 쿠키뉴스 여론조사 보셨습니까? 안철수후보, 호남에서 다시 이겼습니다. 48.5% 대 41.9%, 호남이 안철수를 품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철수를 지켜내려는 호남의 마음처럼, 저 박지원도 온 몸을 던지겠습니다. 
저, 박지원, 안철수 정부에서 어떤 공직에도 진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민이 이기기 위해 저 박지원이 희생해도 좋습니다. 

여러분, 국민의당 40석이어서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의석수 많다고 뻐기는 민주당, 벌써 샴페인 터뜨리고, 자리싸움합니다 
캐나다의 안철수, 트뤼도 총리는 34석의 제3당으로 시작해서 184석의 압승을 거뒀습니다. 
프랑스의 안철수, 마크롱 무소속 후보, 정당도 없이 1위 했고, 곧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호남에서 다시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십시오, 국민이 이깁니다. 안철수후보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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