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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S 1R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입니다'] “민주당, 자유한국당 계파 패권 세력의 분열, 대결, 보복의 정치 부활... 국민은 안철수의 미래와 혁신 선택할 것”
의원실 | 2017.05.03 11:05 | 읽음 134

“민주당, 자유한국당 계파 패권 세력의 분열, 대결, 보복의 정치 부활... 국민은 안철수의 미래와 혁신 선택할 것”
“안철수는 싸움질 하지 않고 국민통합과 국가대개혁으로 미래로 가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
“홍준표 찍으면 박근혜 상왕되고 문재인 대통령 된다는 불안감 확산”
“문재인 후보 3대 악재 돌출... 세월호 인양 연기 청탁 의혹 보도, 심상정 후보 사퇴 요구하는 오만, 고인까지 임명장 발부하는 탐욕스러운 모습 보여”
“바른정당 의원 탈당 임팩트 없고 역풍 불 것... 건전 보수는 안철수 지지할 것”
“유승민 후보와 단일화, 애초부터 없고 불가능.... 개혁공동정부 함께 할 수 있어”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바른정당 의원들의 탈당 사태로 문재인, 홍준표 후보, 즉 과거 양 극단 계파세력들이 부활해서 박근혜 이전의 분열, 대결, 보복의 정치로 돌아가고 있다”며 “그러나 국민은 결국 안철수의 미래와 혁신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원 대표는 오늘(5.3) 아침, KBS 1R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에 출연해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양 극단 세력이 싸움만 하는 정치로 국민을 분열시키려고 하지만 안철수 후보는 싸움질 하는 후보가 아니고, 그래서 안철수 후보의 말은 진정성이 있고, 자신이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안 후보는 4차 산업혁명 전문가로서 국가를 국민이 원하는 미래로 이끌수 있고, 국민통합으로 정치 불신을 제거하고 개혁에 앞장 설 수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철수 후보와 우리가 정책선거를 하면서 국민 속으로 들어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문재인 후보에게 악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첫째,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싸움정치가 계속되자 건전 보수에서 홍준표를 찍으면 박근혜가 상왕되고, 문재인이 대통령된다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고, 둘째, 문 후보가 세월호 인양을 연기해달라고 했다는 청탁 의혹 사건이 해수부 관계자의 증언으로 보도되었고, 셋째, 민주당에서 승리를 낙관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심상정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는 오만한 모습, 그리고 지역경로당에 돌아가신 어르신들까지 선거대책위원으로 임명하는 탐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다음 정부는 첫째 깨끗해야 하고 둘째, 적폐를 해소하고 개혁을 해야 하고, 셋째, 무엇보다 국민을 통합해 청년일자리 등 미래 불안을 제거하는 미래로 가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며 “의사, 과학자, 벤처기업 CEO, 교수 정치인으로 자수성가해서 자신이 개발한 백신도 무료로 제공하고, 자신이 번 돈 1,500억원도 사회에 환원한 안철수 후보가 어떤 후보보다도 깨끗하고, 겸손하고 개혁공동정부 약속처럼 협치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김종인 개혁공동정부위원회는 안철수 후보와 모든 것을 협의, 합의해서 진행하고 있고, 지금도 안철수 후보, 저, 김종인 전대표 간에는 활발하게 모든 것을 조율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다음 정부는 대통령 당선 다음날부터 바로 일해야 하기 때문에 총리, 장관 인선 등과 관련된 일도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바른정당 의원들의 탈당인 선거 변수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바른정당 국회의원들은 탄핵에 찬성하는 80% 국민 편에 섰다가 이제 와서 유승민 후보의 지지도가 오르지 않는다고 박근혜를 살리고 석방시켜야 한다는 자유한국당에 들어간다는 것은 건전보수에서도 평가하지 않고 임팩트도 없을 것”이라며 “오히려 홍준표를 찍으면 박근혜가 상왕 되고 문재인이 대통령 된다는 공포증이 확산되어 안철수 후보에게 유리한 국면이 전개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대표는 유승민 후보와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은 처음부터 단일화는 없었고, 유승민 후보가 완주를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도 없다”며 “안철수 후보가 당선되면 개혁공동정부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박근혜이명박 추종 세력이 아니라고 한다면 함께 공동정부를 구성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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