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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0630 박지원 의원실 보도자료] “박지원 비서관 소지 핸드폰으로 이준서 바이버 문자 받은 후 박지원-비서관 쌍방 통화 내역 없어”
의원실 | 2017.06.30 13:34 | 읽음 70

 

“박지원 비서관 소지 핸드폰으로 이준서 바이버 문자 받은 후 박지원-비서관 쌍방 통화 내역 없어”

 

“박지원, 이준서에게 전화한 적 없고, 이준서도 전화하지 않았다는 진상조사단 진술.. 박지원-이준서 통화 없는 것”

 

 

 

어제(6.29) 김관영 진상조사단장의 중간발표 후 박지원 의원실에서는 오늘(6.30) 오전 박지원, 비서관의 음성 통화기록을 조회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4월 30일~5월 9일 사이에 박지원 전 대표와 비서관과의 쌍방 발신 기록을 조회한 결과 통화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둘째, 4월 30일~5월 9일간 박지원 전 대표가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도 전화를 한 사실이 없습니다.

 

 

 

따라서 김관영 단장이 발표한 것처럼 5월 1일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박 전 대표에게 보낸 바이버 메시지 4개, 바이버 통화 시도 1건, 5월 5일 11시 당 공명선거추진단의 의혹 발표 후 오후 1시 25분에 보낸 음성 파일 이외에는 어떤 교신 내역도 없습니다.

 

 

 

또한, 어제 김관영 단장이 이준서 전 최고위원으로부터 ‘박지원 전 대표에게 전화한 일이 없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발표하였기에 결국 박지원 전 대표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은 동 제보 문자와 관련해서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2017년 6월 30일

박 지 원 의 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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