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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0703 박지원 의원실 보도자료] “ 박지원, 이준서와 통화한 기억 없어, 통신기록 조회 및 중간발표 결과 종합해서 이준서와 통화한 사실 없다는 보도자료 낸 것”
의원실 | 2017.07.03 16:08 | 읽음 107

“ 박지원, 이준서와 통화한 기억 없어, 통신기록 조회 및 중간발표 결과 종합해서 이준서와 통화한 사실 없다는 보도자료 낸 것”

“진상조사단, 6월 30일 오후 이준서 3차 조사 후 통화했다는 진술 확인 요청해 와 수행국장 추가 통신내역 확인해 진상조사단에 자료 제공”

 

6월 29일, 김관영 진상조사단장은 중간발표에서 ‘5월 5일 보도 전 박지원 전대표에게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전화할 가능성이 있느냐, 전화기나 전화내역을 확인하지 않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네 아직 (전화기나 전화내역) 안 했고요, 그 부분은 이준서씨가 본인이 그런 일 없다. (중략). 이 전 최고는 5월 1일 바이버를 보냈지만 답이 없어 그 다음에는 누구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중간발표 결과 및 6월 30일 오전 통신기록조회를 통해 제가 이준서 전 최고에게 발신한 기록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결론적으로 저와 이준서 전 최고와는 통화를 한 사실이 없다는 보도자료를 내었습니다.(붙임 1)

 

그러나 지난 6월 30일 오후 김관영 단장으로부터 이준서 전 최고를 추가 조사한 바, 5월1일 저와 통화한 사실이 있고 그 내용은 '바이버 문자를 보냈다. 확인 바란다'는 취지였으며 저는 '알았다'고 말을 했다는 내용이라며 사실 확인을 요청해 왔습니다. 또한 당시 김갑수 당 대표 수행국장과 이 전 최고가 나눈 문자도 있다는 사실을 물어 왔습니다.

 

저는 김관영 단장에게 ‘이 전 최고와 통화한 기억이 없다’고 답변하고 현재 퇴직한 김갑수 전 국장에게 본인의 문자 및 통화기록을 확인토록 보좌관에게 지시했습니다. 7월 1일, 2일 확인한 결과 김 전 국장은 5월 1일 오후 6시 20분부터 오후 6시 46분까지 이 전 최고와 문자를 송수신했고, 오늘(7.3) 아침 통신사 통화 기록을 조회한 결과 김 전 국장이 이 전 최고에게 전화를 건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붙임 2)

 

통신기록 조회 및 중간발표를 종합해 제가 이준서 전 최고와 통화를 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3차 조사에서 이 전 최고가 통화를 했다고 진술을 한 부분은 이 전최고의 휴대전화를 확인하면 나올 것입니다. 제 휴대 전화에 남아 있는 최근 통화기록도 이미 날짜가 오래되어 송수신 기록이 남아 있지 않기에 이 전 최고가 제게 전화를 걸었는지는 제가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5월 1일 오후 4시 32분~46분 이준서 전 최고가 보낸 바이버 문자는 제가 소지하지 않고 비서관이 소지한 전화로 보낸 것이고 제 비서관도 이를 보고하지 않았다고 이미 발표했습니다. 설사 이준서 전 최고가 제게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도 당일 오후 6시 46분 김갑수 전 국장에게 보낸 최종 문자에 “제가 바이버로 보내드린 게 있는데 확인하신 후 회신 요청 드린다고 전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제가 그 내용을 보고받지도 않았고, 또 이준서 전 최고의 진술과 제 휴대전화 발신 기록에 따르면 그 이후 추가적인 통화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저와 김갑수 전 국장은 당일 이준서 전 최고와 통화한 사실이 기억에 없음을 밝힙니다.

 

2017년 7월 3일

박 지 원 의 원 실

 

붙임1) 6월 30일 오전에 발송한 박지원 의원실 보도자료

 

“박지원 비서관 소지 핸드폰으로 이준서 바이버 문자 받은 후 박지원-비서관 쌍방 통화 내역 없어”

 

“박지원, 이준서에게 전화한 적 없고, 이준서도 전화하지 않았다는 진상조사단 진술.. 박지원-이준서 통화 없는 것”

 

어제(6.29) 김관영 진상조사단장의 중간발표 후 박지원 의원실에서는 오늘(6.30) 오전 박지원, 비서관의 음성 통화기록을 조회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4월 30일~5월 9일 사이에 박지원 전 대표와 비서관과의 쌍방 발신 기록을 조회한 결과 통화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둘째, 4월 30일~5월 9일간 박지원 전 대표가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도 전화를 한 사실이 없습니다.

 

따라서 김관영 단장이 발표한 것처럼 5월 1일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박 전 대표에게 보낸 바이버 메시지 4개, 바이버 통화 시도 1건, 5월 5일 11시 당 공명선거추진단의 의혹 발표 후 오후 1시 25분에 보낸 음성 파일 이외에는 어떤 교신 내역도 없습니다.

 

또한, 어제 김관영 단장이 이준서 전 최고위원으로부터 ‘박지원 전 대표에게 전화한 일이 없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발표하였기에 결국 박지원 전 대표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은 동 제보 문자와 관련해서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2017년 6월 30일

박 지 원 의 원 실

붙임2) 당 진상조사단 중간발표(6.29) 이후 추가 확인 및 조치 사항

 

○ 6월 30일, 통신사에 의뢰해서 통화기록 조회(4/30~5/9) 및 보도자료 배포

- 김영주 비서관 → 박지원(6333): 음성통화 발신 기록 없음

- 박지원(6333) → 김영주 비서관: 음성통화 발신 기록 없음
- 박지원(6333) → 이준서 전 최고위원: 음성통화 발신 기록 없음

 

동 자료 및 당 진상조사단 중간발표에서, “박지원 대표가 당시 선대위원장이고 정무적 감각이 있기 때문에 카카오톡 대화 화면을 캡쳐해 보내드리고 자문을 구하고 싶은 의도로 보냈는데 답이 있지 않아 더 이상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다’‘,

 

“자문을 구하려 했지만 답이 없었기 때문에 그 다음(5월 1일 이후 2, 3, 4일)에도 어떤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등의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진술을 발표한 김관영 단장의 발언을 종합해 ‘박 전 대표와 이 전 최고위원은 제보 문자와 관련해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보도자료 배포.

 

○ 진상조사단에서 이준서 3차 조사 후 확인 요청, 수행국장 통화 문자내역 조회 제공

 

◆ 7월1, 2일, 김갑수- 이준서 문자 내역 확인(4/30~5/9) 후 진상조사단 보고

5/1, 18:20 (김갑수 → 이준서) “통화하셨습니까. 지금 통화 가능 하십니다”

5/1, 18:37 (이준서 → 김갑수) “네, 통화 했습니다”

※ 6월 30일 통신사 조회결과 박지원(6333) → 이준서와 발신 통화 내역 없음

 

5/1, 18:38(이준서 →김갑수) “혹시 대표님 바이버 어떤 번호걸로 사용하시나요??”, “혹시 이건가요??(6333 바이버 화면을 캡쳐해서 보내 옴)

5/1, 18:41(김갑수 → 이준서) “네”

5/1, 18:46(이준서 → 김갑수) “제가 바이버로 보내드린게 있는데 확인하신 후

회신 요청드린다고 전달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그러나 동 기간 박지원 핸드폰(6333)으로 온 이준서의 바이버 메시지는 없음

 

◆ 7월 3일, 김갑수→ 이준서 음성통화 발신 기록(4/30~5/9) 확인 후 진상조사단 보고

동 기간 동안 김갑수 국장이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 전화 건 사실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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