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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의당 지키기 운동본부 정례회의 발언_180110] 남북회담 성공 축하하고 유승민은 진퇴양난(兩難) 안철수는 진퇴쌍난(雙難) 되었다
의원실 | 2018.01.10 09:19 | 읽음 61

(박지원 전 대표 국민의당 지키기 운동본부 정례회의 발언_180110) #mokpo #국민의당 #ok박지원

 

남북회담 성공 축하하고 유승민은 진퇴양난(兩難) 안철수는 진퇴쌍난(雙難) 되었다

 

잃어버린 남북관계 10년이 어제 복원됐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제 회담에서 평창동계 올림픽 참가는 물론 남북군사회담 개최까지 합의됐다. 우리 측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여러 가지를 의식해서 북한 핵문제를 제기했고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북한 측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았다.

 

이것은 역시 북한 핵문제는 북미간의 문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우리에게 다시 한번 확인해 준 것으로 해석된다. 앞으로 남북관계가 잘 될 것이다. 양측이 서로 인내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등 여러 가지 현안을 합의하고 종국적으로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서 북미간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정부의 지렛대 역할이 가장 큰 일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며, 다시한번 남북 고위급 회담의 합의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계속되는 바른정당 탈당 사태로 유승민 대표의 리더십과 합당이 진퇴양난이다. 안철수 대표 역시 측근들의 이탈로 일부 중진의원들이 제안했던 ‘선 대표직사퇴 후 전당대회’를 놓고 당 대표실에 걸린 백드롭처럼 진퇴쌍란이 됐다. 어울리지 않는 합당은 안 하는게 상지상책이다.

 

2018년 1월 10일

박 지 원 의 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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