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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_180201] “전당대회 없는 합당, 용팔이 전대, 정운갑 전대와 함께 기네스북 등재 감..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3부자 독재정치 세습한 안철수 김정은 욕할 자격 있나”
의원실 | 2018.02.01 10:33 | 읽음 88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_180201

 

“전당대회 없는 합당, 용팔이 전대, 정운갑 전대와 함께 기네스북 등재 감..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3부자 독재정치 세습한 안철수 김정은 욕할 자격 있나”

“중재파 호남 민심 때문에 결국 민주평화당과 함께 할 것... 교섭단체 구성에 연연하지 않고 민주평화당 창당 매진... 오늘 시도당 창당 및 6일 중앙당 창당”

“MB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기념사진, 서초동 검찰청 출두 기념 사진, 서울구치소 기념 사진 3대 이벤트만 남아”

“MB, 국정원, 국세청, 미국 IRS 동원해 ‘데이비드슨 작전’, ‘연어 작전’으로 DJ 및 측근, 노무현 비리 캤지만 아무것도 안 나와... MB에게 감사”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시켜 잃어버린 남북관계 10년 복원해야.. 조금씩 인내, 양보해야지 파투내서는 안 돼”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의 전당대회 없는 합당은 정당사에서 전무후무한 일로서 용팔이 전당대회, 정운갑 전당대회와 함께 기네스북에 기록될 감”이라며 “안철수 대표가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독재정치를 그대로 보고 배웠는데 어떻게 김정은을 욕할 수가 있느냐”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늘(2.1)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도 전당대회 없는 전당원투표로 합당을 한다는 뉴스가 하루종일 비판적으로 보도되는 등 안철수의 새정치는 이미 조종을 울렸다”며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나가도 서울시장은커녕 구청장에도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중재파에 대해서 “중진 의원 2,3명이 아직도 안철수 합당에 찬성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구 국회의원은 자신의 생각보다는 지역 유권자의 민심이 중요한데, 지금 호남에서는 안철수는 안 된다는 사람이 10명 중 8,9명”이라며 “이분들이 결국 시간문제지만 5.18 광주정신과 호남을 부정하는 합당신당에는 갈 수 없고 결국 민주평화당에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지금 민주평화당과 함께 하는 의원의 숫자는 창당 준비 활동 자금을 갹출했던 박주선 의원을 제외해도 17명”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 서울, 경기, 광주, 전남북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6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어제 모 여론조사 기관에서 민주통합당의 지지율이 7%로 나왔는데, 통상 야권통합, 동서화합을 물으면 국민들이 다 지지를 하는데, 우리의 경우 합당에 반대하는 반대파 민주평화당이라고 물어서 처음에는 3%가 나왔지만 지금 이 정도의 수치가 나온 것은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MB는 현재 생존해 있는 대통령 중에서 유일하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여해야 한다”며 “MB에게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기념 사진, 서울 서초동 검찰 출두 기념 사진, 서울 구치소 기념 사진 이렇게 3대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개막식 참가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MB는 DJ와 노무현이 그렇게 미웠고, 또 자산이 도둑질을 했으니 남도 그런 줄 알고 조사를 했고 이번에 밝혀 진 것을 보면 노문현대통령 봉화마을 대통령기록물 유출 시비를 걸었지만 자신은 다스 창고에 청와대 문건을 다 가지고 나와서 지금까지 숨겨 놓고 있고 염치도 좋게 돌려달라고 한다”며 “MB는 잘못 안 한 것을 찾는 것이 훨씬 빠르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그러나 MB 국정원이 DJ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리를 캐기 위해서 소위 ‘데이비드슨 작전, ’연어 작전‘을 2년 동안 했는데 이번 많은 ’땡큐 MB‘, 정말로 고맙다”며 “지금도 일부 보수 일베 세력들이 이러한 의혹을 제기하는데 2년 동안 우리 국정원, 국세청, 그리고 IRS(미국 국세청)의 한국계 직원에게까지 뇌물을 줘서 DJ 해외 은닉 재산, 측근들의 재산 등을 탈탈 털었지만 결국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인증했으니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잃어버린 남북관계 10년을 복원하기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 모든 사람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다소 문제가 있더라도 평창 동계 올림픽은 반드시 성공을 시켜야지 파투를 내려 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우리가 조금 양보하더라도 평창올림픽을 성공시켜서 자꾸 좋은 방향으로 가야하고,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우리 민주평화당”이라고 말했다.

 

2018년 2월 1일

국회의원 박 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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