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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 김상곤 부안군수 후보 지원 유세(180604)
의원실 | 2018.06.04 13:49 | 읽음 156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 김상곤 부안군수 후보 지원 유세(180604)

 

부안시장 상인 여러분 장사 잘 됩니까? 부안 농민 여러분 농사지어서 쌀값 제대로 받고 있습니까? 아무 말씀도 안 하시네요. 정말 농사도 장사도 잘 안 되는 겁니다. 부안 농민, 부안 상인들을 위해서도 이번 부안군수는 기호 4번 민주평화당 김상곤을 뽑아야한다고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박지원이 여러분에게 호소 드립니다.

 

김종회 의원이 부안김제 국회의원입니다. 만약 김종회 의원이 아니었다면 재작년 농민들을 위한 쌀값 예산 국회에서 5천억원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김종회 의원이 부안 국회의원이 아니었다고 하면 부안 농민들이 누구를 잡고 하소연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김종회 의원이 여러분 편에 서서 부안농민 편에 서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은 기호 4번 민주평화당 김상곤 후보를 군수로 뽑아주는 것이라고 간곡하게 호소 드립니다.

 

유성엽 의원도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유성엽 교육문화위원장 이제 전반기 상임위원장 임기가 끝났지만 앞으로 전북의 큰 인물이 되어 전북을 살릴 수 있도록 이번에 부안 군수는 꼭 기호 4번 김상곤을 찍어주십시오.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것은 못했다고 비판을 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는 살리고 경제는 죽였습니다. 특히 전라북도를 죽였습니다. 왜 창원, 경상도는 살리고 8천억원 지원하면서 군산 GM만 닫아버립니까? 왜 현대중공업은 다 살려놓고 전북 군산 현대조선만 닫아버립니까? 이것은 전북을 아직도 이 정부에서도 이명박 박근혜정부처럼 깔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전북 예산을 제대로 챙겨오기 위해서는 꼭 기호 4번 임정엽 도지사 후보와 기호 4번 김상곤 군수를 당선시켜서 김종회, 유성엽 의원에게 힘을 실어 주셔야 한다고 호소 드립니다.

 

누가 최저임금 인상에, 누가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반대하겠습니까? 누가 노동시장 단축에 반대하겠습니까? 그렇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최저임금을 인상시켜 놓고 90% 이상이 이익 본다고 하면 안 됩니다. 최저임금이 인상되어 실직한 실직자나 어려운 영세사업자에게는 물어보지 않고 지금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물어보면 내 임금은 올랐다고 답변할 거 아닙니까.

저는 이런 것을 시정시키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민주평화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고, 특히 전라북도의 몫을 차지하고 호남 발전을 위해서도 기호 4번 임정엽 도지사, 김상곤 부안 군수 후보를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잘 하고 있습니다. 저도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왜 협조하느냐, 북미회담이 성공해서 남북관계가 잘 풀리면 가난한 부안, 전북, 호남의 농민들을 위해 쌀을 북한으로 보내서 이 지역의 농업에 숨통을 트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안군민 여러분, 꼭 북미회담이 성공하도록 문재인 대통령께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그러나 민주당은 오만해졌습니다. 4번을 찍으면 민주당이 겸손해집니다. 4번 찍으면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합니다. 4번을 찍으면 부안, 전라북도 농민도 살 수 있습니다. 4번을 찍으면 전북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라도 다시 한번 도지사는 임정엽, 부안군수는 김상곤을 호소 드립니다. 도의원은 몇 번, 누구입니까? 4번 최용득입니다. 기초의원은 부안군-나 박천호, 부안군-라 김병효 꼭 부탁합니다. 정당 투표에도 4번 민주평화당을 찍어야 진창임 비례대표가 당선 됩니다.

 

이제 저는 전주로 갑니다. 여러분께서 뽑아주신 김종회 국회의원, 우리 정치계의 거물로 우뚝 설 유성엽 의원이 꼭 성공해서 전라북도의 자존심을 세우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호 4번 김성곤을 부안 군수로 만들어 주십시오. 여러분 꼭 믿습니다. 제가 목은 쉬었습니다만 가기 전에 노래 한 곡 하겠습니다. “부안 군수 아무나 하나~~ 김상곤이 딱이지~~”(이하 노래). 안녕히 계십시오.

 

2018년 6월 4일

국회의원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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