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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 곽영체 강진군수 지원유세문 (20180605)
의원실 | 2018.06.05 16:13 | 읽음 135

□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 곽영체 강진군수 집중유세 (180605)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북미회담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다. 그런데 민주당 어떤 후보는 자라탕을 먹는 등 적폐선거운동을 하고 다닌다. 전국에서 군수를 가장 잘 한 사람이 여기 있는 황주홍 군수였다. 도자기 축제는 물론 엄청난 관광객을 강진으로 유치했다. 그 뒤를 이어 받아서 강진원 군수도 정말 잘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지도 1위 강진원 군수를 잘라 버리는 적폐공천을 했다. 민주당이 오만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성공시켜 강진농민들이 농사 진 쌀을 북한에 보내서 강진 농민을 살리겠다고 고생하는데 민주당은 지지율 적폐공천하고 자라탕이나 먹고 다니는 적폐 선거운동을 하는 등 오만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기호 4번 민주평화당을 찍어야 문재인대통령이 성공하고 오만한 민주당이 겸손해질 수 있다. 내일 모레 8,9일 사전투표, 그리고 13일 본선투표에서도 꼭 교육장을 역임하고 전남도교육의원을 한 교육 전문가, 기호 4번 곽영체 후보를 꼭 군수로 뽑아 주시라.

 

곽영체 후보가 강진군수가 되면 황주홍, 강진원 군수에 이어서 강진을 발전시키고 강진의 교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진짜 잘하는 군수가 될 것이다. 곽영체 후보를 꼭 당선시켜 주시라. 이번에 우리 민주평화당이 살아야, 기호 4번 곽영체 후보가 당선되어야 강진이, 호남이 발전할 수 있다.

 

제가 안철수,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 한다고 했더니 그 당에서 박지원은 상습적으로 거짓말한다며 저를 비판했다. 그런데 이번에 안철수, 김문수 후보가 만난 사실이 나오지 않는가. 일부에서는 선거 후 통합 이야기까지도 거론된다. 그런데 주승용 바른미래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정체성이 맞지 않으니 단일화도 통합도 안 된다고 반대를 했다. 저는 안철수에게 한번 속아서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고, 바른미래당 우리 호남의원들은 두 번 속아서 바른당과 통합해 바른미래당에 남아있다. 그러나 저는 우리 호남의원들을 비난하지 않는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처음에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쁘지만 두 번, 세 번 속임을 당하면 속은 사람이 바보라고 하셨다. 박주선, 김동철, 권은희, 주승용, 김관영, 최도자 이 분들은 벌써 두 번 속았다. 그런데 이제 홍준표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후보 단일화를 통합하면 이분들은 세 번째 속게 된다. 강진군민 여러분, 바미당에 있는 우리 호남의원들이 제발 세 번 속지 말고 민주평화당으로 돌아오도록 박수한번 쳐 주자.

 

이 분들이 돌아오면 우리 민주평화당은 완전무결하게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해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호남의 가치를 실현하고 강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민주평화당으로 우뚝 설수 있다. 이것을 위해서라도 강진에서 기호 4번 곽영체 후보를 꼭 군수로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 드린다.

 

자라탕이나 먹고 다니는 적폐 선거운동, 1등한 강진원 군수를 자르는 적폐 공천도 다 청산해야 한다. 왜 대통령의 적폐 청산에는 박수 보내면서 민주당은 적폐 공천, 적폐 선거운동을 하는가.

왜 바미당에 있는 우리 호남의원들은 세 번째 속으려고 하는가. 한반도 평화와 적폐청산을 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우리가 협력하고, 적폐공천 및 적폐선거운동을 하고 민생경제를 망친 민주당과는 경쟁하고, 바미당 호남의원들이 홍준표 한국당과 합치려는 것을 막고 그분들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민주평화당을 찍어야 한다고 거듭 호소한다. 기호 4번 곽영체 후보, 우리 민주평화을 찍으면 그러한 모든 일이 해결된다.

 

2018년 6월 5일

국회의원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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