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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언 (20180608)
의원실 | 2018.06.08 11:16 | 읽음 153

□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언 (180608)

 

목포를 방문하신 조배숙 대표님과 민주평화당 지도부 여러분을 우리 목포 후보들과 시민 여러분께서 따뜻한 박수로 환영하자고 제안한다. 이곳이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이다. 오늘 사전투표를 많이 하는 것이 DJ이념을 계승하는 행동하는 양심이기 때문에 목포 시민부터 오늘내일 사전투표를 많이 하자고 부탁드린다. 민주당은 3선 완도군수 출신으로 완도에 흉상까지 세워진 목포시장 후보사무실에서 오늘 선거대책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장소 하나만 보더래도 누가, 어떤 당이, 김대중 대통령의 이념을 이어받았는가 여러분이 잘 아실 것이다.

 

목포 영암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선포해 약 1600억의 예산을 지난 추경에서 확보했다. 또한 목포,영암,해남을 산업위기대응지역으로 선포시켰다. 금년말에 이와 관련해 약 6,200억의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우리 민주평화당 지도부 및 의원들이 꼭 협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격려의 박수를 한번 보내드리자고 제안합니다.

 

목포는 지난 2주간 kbs, mbc 등 7개 언론사에서 전문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하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박홍률 시장 후보가 약 10%p 앞서고 있었다. 엊그제 6월 6일 한길리서치에서 발표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평화당 박홍률 40.5% 민주당 김종식 27.7%으로 우리 박홍률 시장이 12.8% 앞서고 있고 상승세를 계속 타고 있다. 당선가능성에서도 46.5% 대 30.4%로 박홍률 후보가 16.1%P 앞선다. 우리가 겸손하게 남은 5일간 최선을 다하면 박홍률 시장은 물론 우리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까지 모두 당선될 수 있다. 목포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더욱 겸손하게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당 지도부에 말씀드린다. 지금은 도랑 치고 가재 잡을 때가 아니다. 바로 가재 잡으러가야 한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도랑을 친다면 가능한 지역도 놓칠 염려가 있기 때문에 당선 가능한 지역에 당 차원의 총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 다시 한 번 조배숙 대표, 장병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여러분의 목포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 산업위기대응지역 예산을 우리 당에서 앞장서서 통과시키고 또 지켜 달라는 것을 말씀드린다.

 

2018년 6월 8일

국회의원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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