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힘

보도자료

박지원 전 대표,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지원유세 (해남읍장 20180611)
의원실 | 2018.06.11 11:15 | 읽음 169

오늘 해남 군민들께서 이렇게 많이 모이신 것을 보니 13일 해남군수는 명현관입니다. 맨 처음 명현관 후보 선거 지원 유세 때 왔을 때는 이렇게 사람이 안모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서 “이번만은 8년 만에 해남 출신 윤영일 국회의원 만들듯이 깨끗한 해남을 위해서 명현관을 군수로 만들어야 겠다” 라며 모이셨기 때문에 4번 명현관 해남 군수 지지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이번만은 깨끗하고 해남 군민들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후보 군수가 되면 월급을 모두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하는, 전라남도의회 의장을 하면서 한 번도 비리나 구설수에 오르지 않은 깨끗한 명현관 후보가 군수가 되어야 해남군의 발전과 자존심을 살리는 길이입니다.

해남에서 유명한 파인비치 골프장이 있어서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옵니까? 저는 골프를 안치지만 골프와 정치를 빗대서 이야기합니다. 골프와 선거는 고개 쳐들면 그 순간 집니다. 어떤 의미에서 골프를 막 시작한 비기너와 타이거우즈하고 게임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마지막까지 고개 쳐들지 말고 겸손하게 해남군민이 선택한 명현관은 깨끗한, 해남, 해남의 발전을 위해서도 윤영일 국회의원과 손잡고 함께 할 후보이기 때문에 끝까지 겸손하게 노력하자고 호소드립니다.

이제 13일 지방선거가 끝나면 정계 개편이 있습니다. 우리 민주평화당에 의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홍준표의 한국당과 바미당이 쪼개지면서 통합될 것입니다. 제가 바미당 안철수 후보와 한국당의 김문수 서울시장후보는 단일화 될 것이라고 맨 먼저 이야기했더니 안철수가 “박지원은 거짓말 잘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안철수와 김문수가 만나 단일화하려했고 이제 깨지고 나니 서로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마 대통령 선거때 기억할 것입니다. 홍찍문 홍준표를 찍으면 문재인이 된다고 제가 그 이야기를 제일 먼저 했습니다. 진짜 문재인 대통령이 됐잖아요? 이번에는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가 ‘안찍박’ 안철수를 찍으면 박원순이 된다. 또 안철수는 ‘김찍박’ 김문수를 찍으면 박원순이 된다. 두 사람이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걸 보면 저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당선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일화를 위해서 군불을 떼더니 한국당과 바미당이 선거 끝나면 합치자고 장작불을 떼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의 후예들과 함께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께서 4번을 내리 찍어서 이곳 해남에서부터 군수, 도의원, 군의원들이 모두 당선되면 여러분이 만들어준 민주평화당은 해남의 가치와 전라도의 몫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자만하지 않고 민주평화당을 지켜나갈 것이고,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곳 해남에서 기호4번 명현관이 당선되어야 합니다. 민주평화당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꼭 명현관을 군수로 당선시켜 주십시오.

민주평화당은 지역구 의원이 14명으로 정의당과 공동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이 한국당과 통합하면 집 나간 6인방, 박주선 김동철 주승용 권은희 김관영이 호남을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홍준표 당으로 가겠습니까? 이분들은 돌아올 것이고 돌아 오셔야 합니다. 나중에 손금주, 전북 남원의 이용호 의원, 이용호 의원은 이미 우리 민주평화당 남원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7명이 돌아오면 우리 민주평화당은 지역구 국회의원만으로도 21명으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비례대표 5명, 제가 숨겨놓은 사람 한명, 또 한 2명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민주평화당은 28석의 명실상부한 원내교섭단체가 되기 때문에 우리 호남의 가치관과 해남 발전을 위해서 우리는 민주당과 통합하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과 협치하고 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뽑아주신 윤영일 국회의원이 지금도 우리당 최고위원인데 감사원 출신 1호 국회의원입니다. 이분이 더 크게 성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4번을 찍으면 우리 민주평화당이 삽니다. 4번을 찍지 않으면 우리 민주평화당은 죽습니다.

눈물로 호소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낳은 자식 민주평화당을 살려주어야 합니다. 명현관 후보만 당선되어서도 안 됩니다. 최재희 도의원 꼭 당선시켜주세요. 박성재 도의원도 김호성 군의원, 박동인 군의원, 고성동 군의원 3사람도 꼭 당선시켜주십시오. 나선거구 서해근 후보 너무나 훌륭합니다. 다 선서구 천채재, 김석순 절대 잊지 마세요. 라선거구의 이대배, 박선재도 기억하십시오. 정당투표에 4번을 찍어야 송순례 비례대표 후보도 군의원이 됩니다.

여러분이 윤영일 의원을 뽑아주니까 국토위원회 간사로써 많은 예산을 가져오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목포와 영암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선포하고 산업위기대응지역에 목포 영암만 포함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윤영일 의원이 해남에도 대한조선이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해서 포함된 겁니다. 만약 해남군수가 제대로 일했다면 해남 군수가 “해남도 넣어주십시오.” 라고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군수가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줘서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예산을 따오는 겁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저는 같은 당이기 때문에 함께 노력했습니다. 이제 진정한 해남의 발전을 위해서는 깨끗한 명현관, 60년만에 처음으로 해남에서 배출한 전라남도의회 의장, 윤영일 의원과 손을 잡고 해남 발전시킬 명현관, 그리고 민주평화당을 살릴 수 있도록 13일 모두 투표장에 나가 명현관 후보를 꼭 군수로 만들어달라고 호소드립니다.

이제 안심하고 가도 되겠죠? 틀림없죠? 그러나 겸손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 합시다. 깨끗한 해남, 능력 있는 전라남도의회 의장 출신, 윤영일 국회의원과 함께 민주평화당 살리고 해남 발전시킬 명현관입니다. 이제 저는 무안 영암으로 가겠습니다.

 

2018년 6월 11일

국회의원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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