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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헌법재판관(이미선) 인사청문회 의사진행발언(1)_190410]
의원실 | 2019.04.10 13:28 | 읽음 25

[박지원 의원실] 헌법재판관(이미선) 인사청문회 의사진행발언(1)_190410

 

△ 박지원: 법사위원장께서 자료제출을 오전까지 내달라고 했고, 후보자와 뒤에 배석하신 분들이 약속했는데, 지금 제 시계를 보면 오전이 막 지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자료제출을 하세요.

▲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빨리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지원: 그리고 한국당 위원이 지적하니까 저도 말씀드리는데, 명확하게 답변하세요. 제가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 후보자께서 자신 있게 답변해야합니다. 후보자가 재판을 진행하면서도 피고인이 자신 있게 이야기해야 이해가 되잖아요? 그래서 첫째, 주식 보유액 35억 원은 많다. 그렇지만 이것은 남편이 한 것이다. 두 번째, 본인은 거래든 어떤 것도 관계없고 모른다. 세 번째, 이테크건설 등 재판을 하면서 주식거래와 관련 없이 재판을 했고, 오히려 불리한 판결을 했고, 특히 25% 주식이 손해를 보았다. 이 세 가지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질문을 했는데도 납득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다. 위원장께서도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2019년 4월 10일

국회의원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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