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힘

보도자료

국회의원 박지원 의정보고회 인사말씀(200110) (북항, 산정, 죽교, 대곡동/ 목포노인복지관)
의원실 | 2020.01.10 11:26 | 읽음 40

국회의원 박지원 의정보고회 인사말씀(200110)

오전 10시 30분(북항, 산정, 죽교, 대곡동/ 목포노인복지관)

 

‘예산 농단 주범, 세금 도둑’ 박지원입니다. 목포 관련 국비 예산 7천 924억이 확정되었습니다. 국회에서 1천 47억을 증액했고, 해경 서부정비수리창 예산도 약속대로 지켰습니다.

 

저는 지난 12년 동안 매주 ‘금귀월래’했습니다.

매일 TV 라디오에 출연해 목포와 목포 케이블카를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목포를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판다는 각오로 뛰었습니다.

목포 골목상권, 전통시장을 살리는 길이라면 대기업과도 싸웠습니다.

저를 감옥에 넣으려 했던 이명박근혜정부에서는 목포, 호남을 위해 싸웠고, 때로는 으름장도 놓고, 또 때로는 달래기도 하며 목포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12년간 목포 관련 국비 예산 및 사업, 총 약 6조 4천억원을 확정했습니다.

(시민 1인당 약 2,782만원 꼴) 성과가 나고 있습니다. 북항 매립, 노을공원, 목포대교, 도시재생사업 등 큰 사업들이 완료, 진행되고 있습니다.

 

송정-목포 KTX 노선에 2조 5천억이 투입, 2025년 완공, 개통되면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2시간입니다. 보성-목포 철도에 1조 5천억이 투입, 개통되면 부산에서 목포까지 6시간 33분에서 2시간 40분이 됩니다.

 

압해-율도-달리도- 해남 화원, 여수 다리에 내년 400억 등 약 1조원이 투입?완공되고, 금년에 목포가 문화부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되면 해상케이블카, 천사대교와 함께 ‘1000만 관광시대’가 열립니다.

 

이제는 일자리입니다. 목포에 오는 사람들이 구경만 하고 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젊은이, 외지인들이 들어오고, 아들딸, 손주 3대가 살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도 올 한해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했습니다.

8년 만에 해경 서부정비창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고용유발효과 2,337명, 해경 상주 인원 300명이 증원됩니다.

 

목포신항과 대양산단은 국가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에 선정되었습니다.

목포신항은 해상풍력발전 지원항으로, 대양산단은 에너지 전문기업이 입주합니다.

대형 공단으로 지정 받고, 영암 대불공단까지 확대해야 합니다.

 

전남도 보고서에 의하면 신안지역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총 11만 9천개 일자리(목포 신안 4천개 상주 일자리 포함)가 생깁니다. 해경 서부정비창 사업 효과까지 합치면 목포와 인근에 직접 일자리 약 7천개, 간접 일자리 약 12만~13만개가 생깁니다.

 

공공기관을 유치해 일자리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교통공단 선박안전지원센터(선박검사?안전진단기관, 100억원), 서해권 선원종합비상훈련장(선원실습훈련 전문기관, 133억원)을 유치했습니다. ‘섬의 수도’ 목포를 위해서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 설립 및 목포 유치를 위해 관련법을 내고 추진하고 있다는 것도 보고 드립니다.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에 의하면 목포의대, 부속병원 설립 필요성과 경제 타당성도 큽니다. 직접고용 4,714명, 간접고용 효과 18,642명의 이 사업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의사협회 반발 등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만약의 경우 건강보험공단 대형병원 유치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고 드립니다.

 

목포는 항구입니다. 목포항과 신항만은 물론 북항 개발에도 많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340억 이상 투입된 목포수협 북항 이전(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조성)이 곧 완료됩니다. 북항 배후단지진입도로 개설 신규 15억, 선원복지회관건립 10억을 국회에서 증액했습니다.

서해권 종합안전비상훈련장(선원교육원) 건립 28억, 선박 수리 지원시스템 구축에 25억, 어선 물양장 확충 25억,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6억6천만원을 반영시켰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저 박지원에게는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입니다.

예산을 많이 따와도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돈은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정권, 어떤 정치인이 와도 누가 내 주머니에 돈 넣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돈이 나오는 일자리, 돈 줄이 들어오는 국비 예산, SOC 예산을 따와야 합니다.

 

일자리가 생겨 젊은이가 돌아오고, 사업도 장사도 잘 되는 목포!

목포 1000만 관광시대를 위해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식 시장과도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금귀월래, TV 라디오 스타, 예산왕’ 박지원, 목포 케이블카 홍보대사 박지원은 오늘도 겸손하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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